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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입은 명곡들의 향연...주크박스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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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뮤지컬에서는 이야기가 먼저일까요? 노래가 먼저일까요?

대개 뮤지컬은 이야기를 정한 뒤에 거기에 어울리도록 노래를 만들어 넣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올여름 무대를 달굴 '주크박스 뮤지컬'들을 기정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누구나 들어봤을, 4~50대 중년이라면 더 친숙한 멜로디.

이문세의 목소리로 듣던 작곡가 故 이영훈의 명곡들이 뮤지컬로 돌아왔습니다.

'소녀', '사랑이 지나가면', '옛사랑' 등 무대를 채우는 30여 곡 모두 익숙한 곡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