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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클럽, 고생하는 의료진 위해 기부 릴레이 진행…선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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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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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가수 영탁 공식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에서는 펩시맨 영탁과 함께하는 “도닥도닥 힘내요 대한민국 기부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본 기부 릴레이는 코로나19 현장에서 밤낮없이 뛰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해 펩시맨 영탁의 팬카페가 함께 한다.

1주차는 7월 23일 금요일 경상국립대학교병원(경남 진주 칠암동 소재 /892병상 / 2876명 근무)에 30박스 900캔 상당의 펩시 음료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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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맨 영탁과 함께하는 “도닥도닥 힘내요. 대한민국" 기부 릴레이는 2주차 마산 진료소(펩시 음료)-청주대(신동아 잡지 기증), 3주차 안동지역 초중고 (펩시 음료, 신동아 잡지)로 이어가며 총 7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영탁 팬클럽 측은 ”트롯맨 최초 ‘2021 펩시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가수 영탁은 평소에도 선한 영향력을 떨치며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 늘 감사를 잊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라면서 ”그래서 고생하시는 의료진에게 작은 힘을 보태고자 체력 저하 및 수분 보충을 해결할 수 있도록 펩시캔을 준비해 달려간다“라고 전했다.

‘영탁이 딱이야’는 측은 ”영탁이라는 아티스트의 스타성을 즐기는 단순 소비자가 아닌 영탁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능동적인 팬덤으로 오래 오래 함께 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이들의 이러한 선행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밀라그로-영탁 팬클럽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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