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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 1위…2위와 압도적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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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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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2021년 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에서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오늘(25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6345만6627개를 추출해 트로트 가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2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은 임영웅이 1위에 올랐다. 브랜드평판지수 1304만5284, 지난달에 비해 8.49% 상승한 수치다. 2위와는 2배 이상의 압도적인 격차를 벌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임영웅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돌파하다, 발매하다, 격리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이제 나만 믿어요, 자가격리, 영웅시대'가 높게 나왔다”고 밝혔다.

2위에는 임영웅과 ‘미스터트롯’ TOP6로 활약하고 있는 이찬원이 올랐다. 브랜드평판지수 601만7325의 수치다. 3위는 각종 예능프로그램 블루칩으로 떠오른 박군이 차지했으며, 영탁과 송가인은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한편, 임영웅은 고정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해 자가 격리 중이다. 당초 자가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보도가 전해졌으나, 이는 오보로 밝혀졌다. 임영웅은 현재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을 받고 2주 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물고기뮤직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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