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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유행 속 휴일 선별진료소 '북적'...곳곳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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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일 가까이 천명 대 신규 확진자가 나오는 가운데, 주말 아침부터 임시선별검사소를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영향인 것으로 보이는데

선별진료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황보혜경 기자!

주말에도 검사받으러 온 사람들이 많은가요?

[기자]
네 이곳에서는 한 시간 전인 오전 9시부터 코로나19 진단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