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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분유 타는 기계라니" 성유리, 쌍둥이 임신→9일째 선물 세례에 행복(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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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성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9일째 지인들의 선물 세례에 행복해하고 있다.

25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분유 타는 기계 사진을 게재했다. 성유리는 사진과 함께 "마피디님 감사해요. 육아 선배의 선물은 센스만점. 분유 타는 기계라니"라고 글을 남겼다.

성유리가 지인들에게 임신 기념 선물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성유리가 임신 소식을 발표한 후, 연일 꾸준히 받아왔다.

지난 17일 성유리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편지, 꽃바구니, 과일바구니, 유기농 차, 육아 관련 서적을 선물 받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지난 21일에는 유기농 캔디 선물 세트와 임산부를 위한 수첩을 선물 받았으며, 지난 23일부터는 아기 신발, 복숭아, 김치, 반찬까지 다양한 선물을 받았다. 9일째 쏟아지는 선물에 성유리는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앞서 지난 16일 성유리는 직접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성유리는 "동안 한결같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전하고 싶은 기쁜 소식이 있어 손편지를 쓰게 됐다. 저희 가정에 드디어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왔다. 그것도 하나가 아닌 둘, 쌍둥이가 찾아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태명이 '사랑이', '행복이'라고 밝히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후 성유리는 태교에 전념하며 예비 엄마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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