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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 출산 후 체력저하 "수박 반 통만 썰어도 누워서 휴식" (건강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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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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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예진 인턴기자) '건강청문회' 장미화가 아이 출산 후, 체력 저하가 심했다고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MBN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이하 '건강청문회')에서는 엉덩이 근육으로 건강을 되찾은 코미디언 장미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미화는 "엉덩이 근육 키우는 이야기를 탈탈 털어서 전해드릴 거다"라며 의욕을 드러냈다. KBS 직속 후배인 김원효는 "제가 직속 후배라서 증인에 대해 꽉 꿰고 있다"라며 장미화의 이력에 대해 설명했다. 현재 장미화는 방송 진행과 활발하게 강연도 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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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는 엉덩이 근육을 키우게 된 이유를 밝혔다. 장미화는 "아이 낳고 나면서부터 무릎이 안 좋아졌다. 운동을 해야겠다 싶어서 운동을 해도 허리가 너무 아프더라. 집에서 수박을 잘라도 반 통만 썰어도 너무 피곤했다. 반통 썰면 너무 피곤해서 누워야 했다. 아이들이 '엄마 수박 썰면 얼굴이 노래지죠?' 하더라. 가끔 수박이 무서울 때가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현준은 장미화의 증상들이 엉덩이 근육과 연관이 있냐고 물었고 조애경 전문의는 "중장년기에 체력이 떨어지고 만성 피로 원인이 근육량이 줄어서다. 근육이 줄어들면 혈액순환이 악화되고 신진대사 저하가 생겨 하지 무력감과 피로가 발생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윤제필 전문의 역시 "엉덩이 근육이 자주 사용된다. 엉덩이 근육이 약해지면 고관절도 약해지게 되고 허리랑 무릎에도 통증이 생긴다"라고 밝혔다.

사진=MBN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

박예진 기자 aynen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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