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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요일 기준 최다 확진...2명 중 1명 '델타 변이'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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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코로나 확진자 휴일 영향에도 1,300명대로 일요일 최다 기록입니다.

최근 확진자 2명 가운데 1명은 감염력이 강한 델타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유럽과 미국처럼 델타 변이 공포가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최재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제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252명입니다.

일주일 전인 지난 18일 최종 집계와 같은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