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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해" 서효림, ♥김수미子 정명호x딸과 계곡行 중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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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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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서효림이 가족들과 함께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인 어제, 서효림이 개이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효림은 딸, 남편과 함께 계곡에서 주말을 보내고 있는 모습. 서효림은 "요즘 자다가 잠꼬대로 아빠를 찾을 만큼 아빠 바라기가 된 쪼꼬미"라면서 "막상 그러니 약간 서운함, 그래도 괜찮아 엄마만 껌딱지는 곤란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 다른 사진엔 "물 만난 고기처럼"이이란 멘트와 함께 청계산 계곡에서 딸과 함께 더위를 피하고 있는 일상을 공유하며 단란하면서도 화목한 가정의 모습으로 팬들에게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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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와 발을 맞닿은 사진을 공개한 서효림은 "너랑 나랑 나를 변화시키는 두사람 #청계산 #joie"이란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남다른 가족 사랑을 전했다.

이에 팬들은 "벌써 저렇게 많이 컸네", "아이구 역시 아기들은 빨리빨리 크나봐" , "청계산 계곡으로 피서가신 건가요 부럽다"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대표와 결혼했고, 지난해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정명호와 딸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ssu081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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