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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탁구 신동’ 신유빈 응원 ‘엄지 척’[똑똑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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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성덕 인증을 했던 ‘탁구 신동’ 신유빈을 응원했다.

지난 25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는 신유빈 선수가 경기 전 BTS의 신곡을 듣고 좋은 컨디션을 얻게 됐다는 내용의 뉴스 화면이 캡처되어 담겨 있다.

이를 본 뷔는 “파이팅”과 엄지척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매일경제

방탄소년단(BTS) 뷔가 성덕 인증을 했던 ‘탁구 신동’ 신유빈을 응원했다.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신유빈 인스타그램


특히 신유빈 선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을 향한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앞서 그는 “나는 성덕♥ 감사하다”라며 방탄소년단의 사인 앨범 선물을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신유빈 선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한 이력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이날 ‘2020 도쿄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에서 룩셈부르크 선수 니시아리안을 4대3으로 꺾고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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