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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국어 열풍의 주역! 한국어와 한국 문화 알리는 50인의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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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라면 아이들의 목소리로 시끌벅적해야 할 교실이 텅 비었습니다.

코로나 재확산으로 모든 수업이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건데요.

한국어 수업도 마찬가지.

66년의 역사를 지닌 태국 명문 중등학교, 삼센위타야라이 학교에서는 2017년부터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초급 수준의 한국어 수업이다 보니 바로바로 질문하고 입 모양을 확인해 발음하는 것이 중요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