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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준석 '치맥회동'…"결정의 시간 다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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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준석 '치맥회동'…"결정의 시간 다가와"

[앵커]

국민의힘 입당 문제로 갈등을 빚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준석 대표가 '치맥 회동'을 가졌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술잔을 부딪힌 두 사람은 '대동소이'한 서로의 뜻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향한 입당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고, 최근 행보를 비판하는 등 갈등 속에서 전격적으로 마주 앉은 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