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1호가' 김지혜 "♥박준형, 강남 아파트 보유 소식에 결혼 결심" [텔리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1호가 될 순 없어 / 사진=JTBC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1호가' 김지혜가 박준형의 강남 아파트 보유 소식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25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코미디언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형은 "김지혜가 나한테 결혼해 달라고 빌었다. 3시간 동안 빌면서 울었다"고 말했다. 김지혜는 "그렇게 억울하면 이혼하자"고 말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박준형은 "결혼하기 전에 강남에 내가 아파트 마련했다는 소식을 듣고 날 찍지 않았냐"고 말했고, 김지혜는 인정했다.

김지혜는 "미래의 비전을 다 따진 거다. 그 와중에 강남 아파트가 있다는 걸 알았다. 그 전에는 대상이어서 좋아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