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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3세 소녀, 올림픽 첫 여자 스케이트보드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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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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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균재 기자] 13세 소녀가 올림픽 역대 첫 여자 스케이트보드 금메달을 차지했다.

니시야 모미지(일본)는 2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어반 스포츠파크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스케이트보드 여자 스트리트 결선서 15.26점을 얻으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은메달은 14.64점을 올린 레알 하이사(13, 브라질), 동메달은 14.49점을 기록한 나가야마 후나(16, 일본)가 가져갔다.

전날 호리고메 유토(일본)가 남자 스트리트 금메달을 획득한 일본은 스케이트보드 초대 남녀 챔피언을 모두 배출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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