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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의 '무서운 불청객' 이안류…중학생 2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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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됐던 중학생 두 명이 모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파도가 먼 바다 쪽으로 거꾸로 치는 이른바 '이안류'에 휩쓸린 것으로 보이는데, 당시 해운대에는 '이안류' 경보 지수가 최고 단계인 4단계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유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헬기가 낮게 날면서 바다 위를 살핍니다.

119 구조대원들도 높은 파도 속에서 구조작업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