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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맥주에 환호성 그리워"...사라진 '올림픽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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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림픽이 한창이지만, 심각한 코로나19 탓에 분위기는 예전 같지 않죠.

식당이나 술집에 삼삼오오 모여 응원하며 환호성 지르던 모습은 보기 힘듭니다.

올림픽 특수는 사라졌습니다.

정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런던 올림픽이 한창이던 지난 2012년 여름.

삼삼오오 둘러앉아 마른 목을 축이며 주점에서 TV를 보는 손님들.

우리 축구대표팀이 골을 넣는 순간, 환호성을 지르며 함께 기쁨을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