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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잘생긴 남자가 노래도 잘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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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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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영국 'BBC 라디오 1'에서 압도적 라이브와 하이틴 팝 스타 아우라를 내뿜으며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지난 27일 오후(한국 시간) 방탄소년단은 영국 BBC 라디오 1 '라이브 라운지(Live Lounge)'에 출연했다.

그들은 이 방송에서 '다이너마이트(Dynamite)',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를 선보였다.

또한 폴리스(The Police)의 '에브리 브리스 유 테이크(Every Breath You Take)'를 샘플링한 퍼프 대디(Puff Daddy)와 페이스 에반스(Faith Evans)의 '아윌 비 미싱 유(I'll Be Missing You)' 커버곡 무대를 선보였다.

그중 멤버 정국은 강렬한 라이브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그의 남다른 비주얼과 가창력은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무려 9주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수성했다.

미국 빌보드는 26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이 지난 5월 공개한 디지털 싱글 'Butter'로 '핫 100' 차트(7월 31일 자)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Butter'는 6월 5일 자 차트를 시작으로 7주 연속 '핫 100' 정상을 지키다 지난주(7월 24일 자) 차트에서 'Permission to Dance'에 1위를 내줬으나 일주일 만에 정상에 복귀, 통산 8번째 1위를 찍었다.

사진 = BBC 라디오 1 '라이브 라운지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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