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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파란 눈 가졌지만, 난 한국인…일본 꼭 이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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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모델 김동수 씨 아들 코퀴야드, 럭비 대표팀으로 한일전 참가

패배 후 눈물 펑펑 "역사 잘 알고 있어…도쿄에 태극기 올리고 싶었다"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대한민국 럭비 대표팀의 혼혈선수 안드레진 코퀴야드(30·한국명 김진)는 28일 일본 도쿄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7인제 럭비 일본과 11-12위 결정전에서 경기 시작 휘슬과 함께 적진으로 파고들었다.

한국 선수들은 작전대로 빠른 패스와 몸놀림으로 일본 중앙 수비를 무너뜨리며 골라인 5m 앞까지 전진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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