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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선 복구에 담긴 남북 정상 의중은?…평가 엇갈린 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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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27일) 남북 통신연락선이 400여 일 만에 복구됐습니다. 임기 말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재가동될 거라는 여러가지 분석이 나오고 있죠. 이를 바라보는 여야 대선주자들의 평가는 엇갈리고 있습니다. 박준우 마커가 '줌 인'에서 관련 소식 전해드립니다.

[기자]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어제 / 화면제공: 통일부) : 여기는 남북 공동 연락사무소 서울 사무실입니다. 반갑습니다. 한 1년여 만에 통화가 재개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남북 통신 연락선이 복원된 만큼 이를 통해서 온 겨레에 기쁜 소식을 계속 전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