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황정음, 남편 이영돈과 재결합 후 근황...부산 여행중 "아 이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황정음이 남편과 재결합 후 근황을 전했다.

28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닷가 풍경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 이뽀"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 해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조이뉴스24

황정음 [사진=씨제스 황정음 S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남편 이영돈과 이혼조정 중 대화를 통해 재결합을 결정했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이자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