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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이혼에 탈북자 특공까지…'부정청약' 105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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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처럼 청약 열기가 뜨거운 상황에서 법을 어겨가며 분양을 받는 행태도 발각되고 있습니다. 브로커를 포함해 모두 105명이 가담한 일당이 위장결혼이나 위장이혼까지 하며 부정청약을 했습니다. 이런 불법 행위로 분양받은 아파트만 88채에 달한다고 합니다.

노도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2018년 6월, '수도권 로또'로 관심을 모았던 경기도 하남시 아파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