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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확대 최우선"...사전청약, 공공택지 민간분양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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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동산시장 안정 위해 '공급 확대' 강조

"기존 공급계획 이행·추가 택지확보도 나설 것"

"사전청약, 민영주택과 2·4 대책 사업지로 확대"

[앵커]
정부는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주택공급 확대에 최우선으로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오늘부터 시작된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을 공공택지의 민영주택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신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가 대국민 담화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가장 강조한 건 '충분한 주택 공급'이었습니다.

[홍남기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정부도 '충분한 공급이 시장안정의 첩경'이라는 점은 깊이 인식, 양질의 주택이 신속히 공급될 수 있도록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