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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사드기지 이틀 만에 자재 등 반입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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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국방부와 주한미군이 29일 오전 경북 성주 초전면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에 공사 자재와 물품 반입을 재개했다.


지난 27일 반입 후 이틀 만이다.

소성리 마을 주민, 사드 반대단체 회원, 종교 단체 관계자 등 30여 명은 오전 6시부터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에서 피켓을 들고 자재 등 반입 저지 농성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