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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Y] "백신 맞으러 가니 병원 휴가"...사전예약자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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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을 한 50대가 날짜에 맞춰 갔는데 병원이 문을 닫아 접종하지 못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왜 이런 황당한 일이 생긴 건지 제보는Y, 김다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만55∼59세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인 조 모 씨는 지난 12일 어렵사리 예약을 마쳤습니다.

2주 뒤 동네 의원으로 가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조 모 씨 / 코로나19 백신 사전예약자 : (병원) 가기 전날에 국민비서 (예방접종 알림 앱)에서 안내문자가 왔어요. 접종 하루 전이니까 꼭 접종받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