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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 논란' 김현아, SH사장 후보직 자진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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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에 내정된 김현아 전 의원이 오늘 자진 사퇴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부동산 4채를 보유하고 있어 자격 논란이 불거졌었죠. 2채를 매각하겠다고 밝혔지만 결국 국민께 죄송하다며 물러났습니다.

배상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5일 김현아 전 국민의힘 의원은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에 내정됐습니다.

그런데 서울시의회 인사 청문회 과정에서 다주택 논란이 불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