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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땀범벅·화상…라이더들 '배달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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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땀범벅·화상…라이더들 '배달 사투'

[앵커]

코로나19 확산으로 밖에 나가거나 여럿이 모이는게 어려워지면서 음식 등 배달 수요가 급증했는데요.

폭염을 뚫고 고객들을 찾아가는 '라이더'들을, 최덕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오후 2시가 한참 지난 시간.

이제서야 배달 라이더 이 씨의 점심식사가 시작됩니다.

고객이 몰리는 점심시간 때 최대한 많이 배달을 하고, 김밥 한 줄과 냉수 한 병을 급히 먹은 뒤 또 다음 배달을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