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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체공휴일, 8월16일 10월4일·11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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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체공휴일, 8월16일 10월4일·11일 확정

지금까지 추석과 설, 어린이날에만 적용되던 대체공휴일이 앞으로 3·1절과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에도 확대 적용됩니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관공서 공휴일 규정' 개정안을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주말과 겹치는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에 대체공휴일이 적용돼, 이달 16일과 10월 4일, 10월 11일이 쉬는 날이 됩니다.

이번 개정안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이르면 내일(4일) 관보에 실려 즉시 효력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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