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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턱뼈 부러뜨린 태권도 관장…내놓은 황당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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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학생이 제대로 된 보호 장비도 없이 태권도 관장과 겨루기를 하다가 턱뼈가 부러질 정도로 크게 다쳤습니다. 피해 중학생 가족은 관장이 훈련을 빙자해 사실상 폭행을 한 거라고 주장합니다.

JTV 이정민 기자입니다.

<기자>

중학생인 A 군은 지난 2월 태권도장에서 40대 관장과 겨루기를 했다가 전치 8주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관장의 청소 지시에 A 군이 짜증 섞인 말을 했던 게 사건의 발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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