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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쓰러진 배달노동자…심폐소생술로 살린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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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쓰러진 배달노동자…심폐소생술로 살린 경찰

[앵커]

더위에 지친 배달 노동자가 갑자기 쓰러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위급한 상황이었는데, 한 경찰관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의식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신현정 기자가 소중한 생명을 구한 경찰관을 만나봤습니다.

[기자]

지난 토요일 서울의 한 주유소.

경찰관들이 순찰차에서 내려 전속력으로 뛰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