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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올림pick] 선수에게 혼나고, 귀여움 받고…감독님의 '반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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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여자 배구 대표팀이 이번 올림픽에서 쓰고 있는 감동의 드라마, 그 안의 시선을 사로잡는 '신 스틸러'를 소개합니다.

별별올림픽 이수진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에선 볼 수 없는 재미있는 이야기, 별난 올림픽 소식 전해드립니다.

■ 선수에게 혼나고, 귀여움 받고…감독님의 '반전 매력'

한국 배구 최초의 외국인 감독 라바리니, 처음엔 '카리스마' 감독으로 소개됐는데요.

배구 한일전에선 우리 선수들과 함께 방방 뛰고, 오늘(4일)도 작전타임 때마다 선수들을 독려하고, 또 김연경 선수를 안아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