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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후텁지근한 오후 '35도 안팎'…9호 태풍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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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더운 것보다 습도가 높아 더 힘드시죠?

오늘은 영남 지방의 더위가 특히 심했습니다.

경북 경산이 자동 기계 관측값으로는 37.8도까지 올랐고 대구도 올 들어 가장 높은 35.5도까지 올랐는데요.

폭염 경보가 서쪽 지방까지 확대되면서 서울도 33도가 넘는 더위가 나타났습니다.

내일도 낮 기온은 35도 안팎까지 올라서 여전히 후텁지근하겠고요.

내륙지방은 모레까지 소나기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