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연통TV] 북한당국이 '통신선 복원' 주민들에 안 알리는 이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지난 7월 27일 남북 통신연락선이 13개월 만에 복원됐죠. 대외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통신연락선의 복원이 남북관계에 긍정적인 작용을 할 거라는 논평도 내놓았는데요.

정작 북한 주민들은 통신선이 복원됐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네요. 통상 북한은 대남·대미 관련 현안에 대한 입장을 대내 매체에 공개하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정세가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주민들에게는 알리지 않은 채 수위를 조절해가며 외교적 탐색을 하는 거죠.

자세한 이야기는 '북문으로 들었소'에서 확인해 보세요.

▶클릭![북한 TOP 10] 바로 보기

연합뉴스


--

#군통신선 #남북관계 #김여정

--

프로듀서 김지혜 / 구성·내레이터 맹찬형 / 편집 조은영 / 촬영 김정용

mangel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