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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국방부와 손잡고 '군 자녀 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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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국방부와 함께 직업군인을 부모로 둔 초등학생 자녀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와 국방부는 5일 국방부에서 이같은 내용의 '초등 군인 자녀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국방부 서욱 장관과 LG유플러스 황현식 사장 등 필수 인원만 참석했다.

LG유플러스와 국방부는 올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교육 콘텐츠인 'U+ 초등나라'와 전용 스마트패드를 지원할 계획이다.콘텐츠 비용과 통신 요금은 2년간 LG유플러스와 국방부가 부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