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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온 성매수 폭로男 “오해 풀었다...명예 실추 죄송”[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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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가수 장하온(30)의 소속사 대표에게 성매수를 제안 받았다고 밝힌 폭로자 A씨가 “상호간 오해를 풀었다”면서 사과문을 게재했다.

폭로자 A씨는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하온 씨 사건 당사자 입니다. 사과문 올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A씨는 “성매매 알선 부분은 저의 오해였다는 점, 금전투자 및 금전차용에 있어서 문제는 모두 장하온 대표의 경영 어려움으로 독단적인 행동이었다는 점, 장하온은 이사건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 확인했다”면서 “모든 오해를 상호간 풀었다. 서로 만나기 불편함에 있어 서로 합의하에 녹취록을 남겨 나눠가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더 이상 장하온 씨와 장하온 대표분께 문제가 불거지지 않기를 바란다. 제가 올린 유튜브 녹취록 영상은 모두 삭제하였으며 앞으로 더 이상 문제가 확산 되지 않기를 바란다”라며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 또 장하온 씨 명예를 실추시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용서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XXXX BJ 성매수 당사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인 A씨는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이자 인터넷 방송 진행자의 소속사로부터 '돈 3000만 원을 주면 이 가수와 하룻밤을 지낼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고, 결국 이를 거절했더니 수차례 협박과 회유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 내용이 논란이 되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장하온이 당사자로 지목됐다. 이후 한 누리꾼은 장하온의 SNS에 "3000만원 사실임?"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장하온은 "거짓임"이라고 답하며 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2013년 그룹 투란으로 데뷔한 장하온은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다음은 장하온 폭로자 글 전문>

성매매 알선 부분은 저의 오해 였다는점 금전투자 및 금전차용에 있어서 문제는 모두 장하온 대표의 경영 어려움으로 독단적인 행동 이였다는점 장하온은 이사건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점 확인 하였습니다.

모든 오해를 상호간 풀었고 서로 만나기 불편함에 있어 서로 합의하에 녹취록을 남겨 상호간 합의하였고 녹취록을 서로 나눠가졌습니다.

이에 앞으로 더이상 장하온씨와 장하온 대표분께 문제가 붉어지지 않기를 바라며 제가 올린 유튜브 녹취록 영상은 모두 삭제하였으며 앞으로 더이상 문제가 확산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더 나아가 추측 기사 또는 문제 제기가 있을시에는 묵인하지 않고 대응할것입니다.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장하온씨 명예를 실추시킨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용서를 바랍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장하온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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