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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이지훈, 아침 굶던 시절은 끝났다…"'♥日아내' 든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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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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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이지훈이 아내를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지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침도 안 먹고 다녔던 긴 시간 이제는 든든하옵니다 아야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리얼과 계란후라이, 각종 채소와 과일 등이 예쁘게 플레이팅된 모습이 담겼다. 이지훈의 아침 식사를 챙겨주기 위한 아내의 정성스러운 마음이 엿보인다.

또 자신을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한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이지훈의 따뜻한 마음이 인상적이다.

한편 올해 43살인 이지훈은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오는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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