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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행기 의자에 테이프로 칭칭…승무원 성추행하다 결박된 추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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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의 한 비행기 안에서 남성 승객이 난동을 부리다 테이프로 의자에 결박됐습니다.

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를 출발해 마이애미로 향하는 미국의 저비용항공사 '프런티어 항공' 여객기 안에서 한 남성 승객이 알코올이 든 음료수를 마신 뒤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는데요.

남성은 마스크도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채 15분가량 기내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는가 하면 여성 승무원의 신체를 만지며 추태를 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