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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 성유리, 21일째 쏟아지는 선물 폭탄..택배 둘 곳이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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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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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예비 엄마 성유리가 지인들이 보내 준 쌍둥이 선물을 인증했다.

핑클 성유리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의 오랜 팬 오랜 친구 은지&유진 고마워 손뜨개질로 만든 아가꺼 넘 귀엽잖아 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지인에게 받은 선물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성유리의 오랜 팬이자 친구들은 곧 태어날 쌍둥이를 위해서 직접 손뜨개질로 완성한 신발 세트를 보냈고, 예쁜 색깔과 귀여운 사이즈가 시선을 끌었다. 예비 엄마 성유리도 "넘 귀엽잖아 심쿵"이라며 고마워했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달 16일 SNS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밝혔고, "사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나지만,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물조차도 비려서 마음껏 못 마시는 변화들을 통해 서서히 엄마가 되어감을 느끼고 있다. 우리 쌍둥이가 건강하게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골프 코치 안성현과 백년 가약을 맺었고, 결혼 4년 만에 임신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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