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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런던 하드포크 '이브' … 소문난 잔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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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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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이더리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더리움은 5일 밤 '런던 하드포크'를 앞두고 있다. 그간 이더리움은 하드포크를 앞두고 다양한 설들을 낳았다. 이날 국내외 투자자들의 관심 속에 이더리움 하드포크가 진행된다.

런던 하드포크는 올 상반기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았던 사안이다.

이더리움은 5일 18시 기준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개당 307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날과 비교해서는 2% 가량 하락한 수치지만 최근 이더리움 그래프를 살펴보건대 상승 흐름 속에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이더리움 하드포크를 앞두고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근황에도 이목이 쏠린다. 비트코인은 최근 상승흐름을 이어가다가 다시 박스권에 갇히며 가격이 다소 평형을 이루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더리움 하드포크 이후 수수료 문제가 다소 해결된다면 비트코인의 대장주 자리가 위태할 수 있다는 반응도 있다.

이더리움 런던 하드포크를 앞둔 전야제 느낌이 물씬 드는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은 다소 잠잠한 상태다. 몇몇 암호화폐들을 제외하고 '메이저 코인'들의 시세 변동폭이 그다지 크지 않은 형국이다.

한편 이번 하드포크를 통해 시중에 있는 이더리움 개수가 줄어들 것으로 보여, 가치가 상승한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이처럼 이더리움의 운명은 이번 하드포크에 달렸다고 봐도 무방하다.

앞서 이더리움은 하드포크를 통해 이더리움 클래식이 탄생한 바 있다. 소문난 잔치가 될지 풍성한 식탁이 될지가 관전포인트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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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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