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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심판과 대화하는 마이크 소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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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요코하마=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5일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야구 패자 준결승전 한국과 미국의 경기.

경기 시작 전 미국 마이크 소샤 감독이 심판과 대화하고 있다. 2021.8.5

ond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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