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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환자도 400명 코앞…절반 이상이 40~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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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또 상태가 심각한 확진자들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국립중앙의료원으로 가보겠습니다.

박민규 기자, 거기에는 중환자가 얼마나 있습니까?

[기자]

이곳 의료원 코로나 입원 환자 57명 가운데 13명이 중증 환자입니다.

전체의 약 22% 정도 되는데요.

중증 바로 아래 단계로 역시 산소마스크 치료가 필요한 중등증 환자도 12명입니다.

전국으로 보면 위중증 환자 오늘(5일)까지 모두 369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