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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러 갔다가 뺨 맞고, 차이고…'멍드는' 구급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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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로 방역 최일선에서 뛰는 119구급대원들의 업무 강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구급대원이 폭행당하는 일이 잦습니다. 자신을 도우려는 대원들에게 이유 없이 주먹을 휘두르고 발길질하는 사람들, 엄벌이 필요해보입니다.

임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5월 복통을 호소하며 구급차에 실린 40대 남성.

구급대원 손을 몇 차례 잡아당겨 배 위에 올리더니 돌연 구급대원 얼굴을 내려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