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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무력화 '변이 끝판왕' 나올 수도"…WHO "부스터샷 이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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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 세진 변이 바이러스 등장에 화들짝 놀란 전 세계 국가들이 백신을 한 번 더 맞는 이른바 '부스터 샷' 접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백신 부자나라와 가난한 나라의 차이가 더 커지자 세계보건기구, WHO가 이 부스터 샷을 자제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와중에 그동안 나온 모든 백신을 무력화할 새로운 변이가 나올 수 있다는 경고까지 나왔습니다.

이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