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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함경남도 수해 극심...주민 5천여 명 긴급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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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함경남도 지역에서 폭우로 제방이 붕괴하면서 주민 5천여 명이 긴급 대피하고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됐습니다.

북한 조선중앙TV는 "함경남도 여러 지역에서 폭우로 강과 하천 물이 불어나 제방이 터지면서 1.170여 세대의 주택이 파괴 또는 침수되고 5천여 명의 주민들이 긴급 소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방송은 또 농경지 수백 정보가 매몰·침수·유실됐으며 도로 16,900여 미터와 제방 8.100여 미터도 수해를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 함경남도 지역에는 지난 1일부터 하루 평균 3백 밀리미터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YTN 김주환 (kim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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