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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청장, 아내 폭행 혐의 입건…"가정사로 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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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정훈 서울 강동구청장이 자신의 아내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올해와 지난해 두 차례 있었던 폭행에 대해 경찰이 들여다보고 있는데, 김민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찰에 입건된 이정훈 서울 강동구청장의 혐의는 두 가지입니다.

먼저 지난달 15일 저녁 서울의 한 아파트 지상주차장에서 아내와 큰 소리로 다투다 아내의 양쪽 손목을 잡아 비튼 폭행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