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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임박' 황신영, 세쌍둥이 이름 고민 "3번은 탈락..둘중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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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이 세쌍둥이 이름을 고민했다.

10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번은 탈락! 1번 2번 중에 선택하려구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생각해둔 세쌍둥이 이름의 후보가 담겼다. 황신영은 첫 번째 후보인 안후아, 안시아, 안수아, 그리고 두 번째 후보인 안아준, 안아서, 안아라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 모습. 그런 황신영을 향해 다양한 의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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