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연예계 득남·득녀 소식

조민아 "출산과 동시에 출근..육아는 퇴근이 없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조민아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가 빨래가 많아서 하루에 빨래를 2~3번씩 나눠서 해요. 널어서 말릴 건 따로 널고 건조기 돌린 뒤에 애기껀 예쁘게 개고 내껀 두르르 말고 아가방 꾸민다고 옷장을 세트로 샀더니 할 일이 또 늘었네요 서랍장마다 잘 정돈하고 싶은 엄마 마음. 육아맘님들, 공감하시죠~?"라며 끝이 없는 아기 빨래를 하는 일상을 전했다.

이어 "출산과 동시에 출근한 육아는 퇴근이 없습니다 #육퇴는언제쯤 #강호잔다 #손톱정리 가즈아!! #아기방정리 #아가방 #서랍정리 #무한빨래"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조민아는 가지런하게 정돈한 아기 옷들을 사진 찍어 올려 깔끔한 성격을 가늠하게 하기도 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