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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 성유리, 쉬고 있는 모습도 화보..인형 같은 반려견에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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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성유리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성유리가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특별한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쉬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반려견의 귀여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에서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쌍둥이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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