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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박지원 오찬 전날 다운로드?"…野, 제보사주 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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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씨, 전날 밤 10시15분 캡처"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국민의힘은 14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의 배후설을 파고들었다.

제보자 조성은 씨가 박 원장을 만나기 전날인 8월 10일 김웅 의원과의 텔레그램 대화 캡처본과 '손준성 보냄' 최초고발장의 이미지 등 110개가량 파일을 다운로드했다는 주장을 부각하며 제보 사주 의혹이라고 몰아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