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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소환 기로 캘리포니아 주지사...오바마·해리스·바이든 민주 간판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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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역사상 네 번째 주지사 소환투표인 캘리포니아 주지사 소환투표가 오늘 실시됩니다.

심각성을 인지한 조 바이든 대통령은 캘리포니아를 방문해 개빈 뉴섬 주지사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원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개빈 뉴섬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 소환투표를 하루 앞두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로스앤젤레스 근처 롱비치에서 뉴섬 주지사와 합동유세를 펼쳤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퇴임 후에도 여전히 공화당 실세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아바타들을 투입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