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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학폭 의혹 후 첫 근황…'장발'로 파격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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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지나윤 에디터] 배우 조병규가 학폭 의혹 7개월 만에 스크린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어제(14일) 조병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조병규는 이전과 다른 장발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양한 포즈로 성숙미를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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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선까지 오는 장발로 변신한 조병규는 흰 셔츠에 블랙 팬츠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분홍 니트 조끼를 입고 눈빛으로 애절한 감성을 표현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이날 조병규는 영화 '죽어도 다시 한번'을 통해 복귀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난 2월, 조병규가 학폭 의혹으로 모든 방송을 중단한 지 7개월 만의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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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을 부인하며 결백을 주장하던 조병규 측은 지난 7월 "경찰 수사 중 피의자가 공식 사과문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피의자 측이 "사과문을 쓴 적 없고, 선처를 호소한 적도 없다"며 조병규 측에 공개검증을 요구하는 등 여전히 갈등이 진행 중입니다.

영화 '죽어도 다시 한번'은 배우가 꿈이었던 스턴트맨 우석이 사고로 인해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가게 된 후, 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조병규는 극 중 40대에서 한순간에 고등학생으로 돌아가 버린 주인공 '전우석' 역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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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이 말끔하게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복귀를 선언한 조병규가 의혹을 딛고 다시 한번 도약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사진=조병규 인스타그램)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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