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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 발표' 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일시중단…"곧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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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일상생활·공식 입장 등 전해…최근 부친이 후견인 자격 포기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최근 부친과의 후견인 문제에 마침표를 찍고 약혼 사실까지 발표한 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가 소셜미디어(SNS)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고 BBC 방송 등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날 스피어스의 인스타그램 페이지가 갑작스럽게 사라지면서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자 그는 같은 날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